예수, 하나님의 어린양


요 1:29-42


우리 사명의 본질은?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자리로 가는 것"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 곧 주님이 가셨던 길을 가는 것"


우리는 진짜를 드러내기 위한 길잡이다. 예수님을 드러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드러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러지 못하면 그만두고 억울해하고 화낸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 만한 자격이 없다.

우리는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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